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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연락을 취하며, 지원이 필요한 곳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속 지원을 위해 해당 권역 물류센터에서는 제때 필요한 물품이 필요한 곳에 도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김경훈 이마트24 CSR팀장은 "산불 피해로 힘든 이재민과 피해 복구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선 급히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구호물품을 상시 준비해 재해 발생 시 도움이 필요한 지역으로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이마트24 구호물품 수송](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12d/20230412010012628000690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