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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본부,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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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04. 1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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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군남지역 아동센터에 스타리아 투어러 11인승 차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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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웅 한빛본부 대외협력처장(왼쪽 두번째)이 12일 본부 홍보관에서 공립 군남지역아동센터와 차량지원 협약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한빛본부
한빛원자력본부는 12일 본부 홍보관에서 공립 군남지역아동센터와 차량 지원 협약을 맺었다.

지난 2022년 4월 15일 개소해 개소 1주년을 맞이한 군남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방과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육시설로 현재 19명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다.

한빛본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리아 투어러 11인승 차량을 지원해 아동들의 안전한 등·하원과 다양한 문화 활동 시 이동을 도울 예정이다.

이학웅 대외협력처장은 "건전한 놀이활동과 문화생활 지원을 통해 아동이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빛관계자는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차량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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