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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부안마실축제’ 안전개최 위한 현장보고회 열어...축제 안전관리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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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04. 1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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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부안읍 매창공원과 부안 전역에서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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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오른쪽 첫번째)가 13일 '제10회 부안마실축제'를 안전하게 개최하기 위한 현장보고회서 관계자로부터 브리핑을 받고 있다./제공 = 부안군
전북 부안군은 '제10회 부안마실축제'를 안전하게 개최하기 위해 최근 현장 보고회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엔 권익현 부안군수와 김종문 부안마실축제 제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전체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 계획 설명으로 진행됐다.

또 축제장 곳곳을 직접 찾아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는지 축제장 주변 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

권 군수는 "이번 축제는 펜데믹 이후 4년 만에 찾아온 온전한 대면축제로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수 있어 안전관리에 전 역량을 동원해 안전한 축제로 준비해야 한다"며 "안전 메뉴얼을 현장 중심으로 정립해 축제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는데 주안점을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10회 부안마실축제는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부안읍 매창공원을 비롯한 부안 전역에서 펼쳐진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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