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경찰, 음주운전 근절 ‘발벗고 나서’...음주운전 신고 포상금제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17010009509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04. 17. 17: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417141455
영광경찰서
전남 영광경찰이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17일 영광경찰에 따르면 최근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사망사고 등과 관련해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신고포상금 제도를 적극 활용키로 했다.

정덕진 서장은 "음주운전은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자신뿐만 아니라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에 경찰에서 주·야간, 심야 등 시간대 불문하고 음주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음에도 음주운전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면서 "이에 특단의 대책으로 음주운전 차량 신고 시 포상금을 지급하는 음주운전 신고포상금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음주운전 근절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드린다"고 강조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