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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다양한 ESG 관련 분야 중에서도 기업이 시급하게 대응해야 할 두 가지 주제인 '배출 탄소 관련 이슈'와 'ESG 관련 공시 준비'와 관련해 진행된다.
ESG 플랫폼의 전문가들이 각각 ▲탄소 배출량 관리 및 측정 ▲탄소국경세 : 각 국 진행경과, 한국 기업의 대응 ▲ESG 공시기준 업데이트 ▲중대성 평가 기반 연결 ESG 리포팅 전략 수립 ▲ESG 데이터 관리를 위한 프로세스와 통제 설계 및 시스템 연계에 대해 발표한다.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스티븐 강 ESG 플랫폼 리더는 "지난 한 해, 혼란스러운 국제 정세 속에서도 전 세계가 약속한 2050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이 더욱 가속화됐다"며 "이에 못지않게 각종 글로벌 공시 및 규제들도 고도화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어 "ESG 2.0이라고 불릴 만한 경제 패러다임의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업들도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제 긴 준비 기간을 거쳐 실행의 단계에 들어서야 하는 우리 기업들에게 이번 세미나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미나는 현장 참석과 유튜브 라이브 시청 참여가 모두 가능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미나 신청은 다음달 8일까지 삼일PwC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