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순 교육장(왼쪽 세번째)이 신규 배치된 통학차량에 탑승, 이용학생들을 탑승도우미를 하면서 안전과 노선을 점검하고 있다. /제공=밀양교육지원청
경남 밀양교육지원청은 19일 손경순 교육장이 산동초등학교 광역통학차량을 탑승, 운행노선 등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차량은 광역통학구역 내 통학 학생들의 통학편의 확대를 위해 2023학년도 산동초에 신규 배치된 용역차량으로 광역통학구역(밀양시내)에서 산동초까지의 운행중 경유하는 학교에서 공동 이용할 수 있도록 배치된 통학차량이다.
손 교육장은 광역통학구역 학생들의 공동 이용 통학차량에 대해 안전사고 예방과 차량 운영에 있어 세밀한 주의 관리가 필요해 특별안전점검을 통해 운전자 및 보호탑승원의 안전의식 제고와 운행 관리 부분의 주요 점검 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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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순 교육장(왼쪽 두번째)이 신규 배치된 통학차량에 탑승, 이용 학생들의 탑승 도우미를 하면서 안전과 노선을 점검하고 있다. /제공=밀양교육지원청
손경순 교육장은 "우리 지원청은 광역통학구역 운영 확대에 따라 통학편의 지원 확대와 차량 운영의 효율화를 위해 통학차량 공동운행, 공동이용 등 다양한 방안으로 통합운영관리를 하고 있다"며 "교육청은 운전자 안전교육 등 선제적 대응으로 학부모들이 마음놓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는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