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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 진단 및 치료 지원 사업은 총 9000만원의 예산으로 읽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초등 1~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기초 검사를 실시하고 이 중 60명을 선정해 1인당 30회기의 맞춤형 전문 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먼저 1차 사업은 4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며 모집 및 심사를 통해 30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효과적인 난독증 진단 및 치료 지원 사업 운영을 위해 사업 대상 학생의 담임 교사를 대상으로 난독증 진단 및 치료 지원 사업 안내, 대상 학생 지원을 위한 학급 내 지원 사례공유, 진단 및 치료 지원 사업 일정 협의 등으로 진행됐다.
박현덕 시 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난독증 학생을 위한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 지원뿐만 아니라 학교와 연계한 지도를 통해 대상 학생들의 학습 적응력을 높이고 자신의 꿈을 설계하고 이뤄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