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행안부 ‘지방재정집행’ 최우수 기관선정…1억원 확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0010011710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3. 04. 20. 10: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2 지방재정' 평가 3관왕 달성
홍주아문
홍성군청사 전경/제공=홍성군
충남 홍성군은 행정안전부의 '2022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실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는다고 20일 밝혔다.

홍성군은 '2022 주민참여예산제' 우수 지자체 선정과 '지방재정분석' 우수 지자체 선정에 이어 3관왕을 달성했다.

재정 신속집행은 공공부문의 적극적인 재정지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을 위해 시행 중인 제도로 신속한 예산집행은 경기부양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하반기 재정집행을 위해 부진사업 대책보고회,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을 구성해 정기·수시 점검회의를 통해 매주 집행실적과 사업별 추진상황과 집행 부진사유 점검 등 예산이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했다.

올해에도 신속 집행을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내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용록 군수는 "고물가·경기침체 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올해도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통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