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내일동, 밀양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1010012813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3. 04. 21. 16: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30421-밀양시 내일동, 밀양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 전개
밀양관아 앞에서 내일동·주민자치회 합동 '밀양사랑 주소갖기' 캠페인에 나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 내일동행정복지센터는 시 인구증가 시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21일 밀양관아 앞에서 내일동 주민자치회와 합동으로 밀양 주소 갖기 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내일동 인구 2600명 회복을 목표로 내일동에 거주하면서 타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입을 유도하고 전입 지원시책 안내 및 각종 인구정책을 홍보했다.

이수구 자지회 회장은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마을별 실거주 미전입자 적극 발굴 및 전입을 독려로 내일동 인구증가에 기여하고 동민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성미순 내일동장은 "밀양시 인구증가 시책을 널리 알려 밀양시 주소갖기 운동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내일동은 매달 전입세대에 동장 서한문과 전입 지원시책을 발송하고 현장에서 전입 예정자를 만나 전입독려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인구증가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