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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고령자의 신체적 특성, 주택 내 행위 특성과 물리적 특성을 관찰하고 이를 분석해 고령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iH는 고령친화 진단전문가팀인 내집연구소와 시공팀인 사회안전문화재단이 협력해 사업을 진행한다.
앞서 iH는 지난해부터 고령친화 맞춤형 집수리 사업을 추진해 총 84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올해는 44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고령자의 노화, 질병, 낙상사고 등 건강상태에 대응하는 집수리를 통해 고령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나재설 시 광역주거복지센터장은 "다가오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작년부터 iH만의 고령친화 집수리 모델을 개발해 이를 집수리 사업에 반영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대상가구와 집수리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