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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스 함께 완주’ 광주시 장애인 핸디마라톤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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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3. 04. 2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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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광주시 방세환 시장이 장애인 핸디마라톤 축제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제공 = 광주시
경기 광주시는 한국장애인연맹경기DPI 광주시지회 주최로 22일 '제4회 광주시 장애인 핸디마라톤 축제'를 광주시 청석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마라톤(1Km)코스를 완주하며 차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는 계기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광주시장, 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을 포함해 관내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성문밖학교 공연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격려사 및 축사, 풍악대 퍼레이드, 마라톤,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관 한국장애인연맹경기DPI 광주시지회장은 "제4회 핸디마라톤 축제를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함께 호흡하며 내딛는 발걸음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바꾸고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장애인의 권리와 꿈이 마땅히 실현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광주시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등 시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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