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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소통 1박 2일 프로젝트'는 민선 8기 시민시장시대를 맞아 주광덕 시장이 직접 추진하는 소통 행정의 역점 활동이다.
주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 자리를 마련해 지역 현안과 건의 사항을 이야기하고 마을회관에서 숙박하며 1박 2일을 보내는 프로젝트다.
이날 주광덕 시장은 국지도 98호선(오남~수동) 도로 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터널 조성 구간을 걸으면서 현장을 면밀히 살펴봤다.
주 시장은 도로 개통 시 입체 교차로 설치 구간의 교통 정체 발생 가능성과 양쪽 방향 도로의 진·출입로 4개소에 대한 주민들의 진입 소요 시간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며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모니터링을 주문했다. 터널 내부 약 500m의 공사 구간을 직접 돌아보며 이용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꼼꼼한 공사 마무리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