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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1988년 국내 법인 코리아세븐을 설립 후 미국 사우스랜드 코퍼레이션과 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하고 이듬해 5월 국내 1호 편의점 '세븐일레븐 올림픽선수촌점'을 선보였다.
세븐일레븐은 도시락에 대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주현영 착한 비빔밥' 도시락을 저렴하게 출시하며, 5월 한달 간은 전 상품에 대해 점심시간 삼성카드로 결제 시 2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매주 월, 수, 금요일을 도시락데이로 지정하고 '35주년 기념 베스트 도시락 전국민 알리기' 할인 행사도 실시하며, 주요 도시락을 국민카드로 결제 시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지정 상품은 매주 월요일 '한끼7찬도시락', 수요일 주현영 비빔밥 도시락 전종, 금요일에는 '한끼11찬도시락'이다.
원두커피 세븐카페 반값 할인행사도 실시한다. 5월 한달간 세븐카페 원두커피 전종에 대해 카카오페이머니 결제시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김민정 세븐일레븐 마케팅부문장은 "지난 35년간 세븐일레븐에 보내준 고객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35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최초 편의점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고객들에게 다양한 양질의 상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