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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 칼리지는 전 세계에 영국식 교육 문화를 전파하고 있는 영국 국제학교로 유명하다.
대교가 주최하고 킹스 칼리지가 주관하는 '영어로 배우는 스페인 문화 캠프'는 오는 7월 여름 동안 스페인 마드리드 지역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축구 명가 레알 마드리드의 파운데이션 소속 코치에게 배우는 축구 교실과 영어 뮤지컬 캠프, 영어와 스포츠 캠프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스페인 문화 캠프는 만 11세부터 14세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2주간 진행되며, 프로그램과 수업은 모두 영어로 이뤄진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여름 캠프를 통해 외국어 학습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국내의 아동·청소년들은 스페인의 전문적인 프로그램과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