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로봇, 전기차 충전 솔루션 등 성장잠재력이 큰 사업에 대한 기술 및 제품 개발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고 신사업 발굴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당사의 차별적인 전기·전자·통신 분야의 핵심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디지털 콕핏, AI(인공지능) 기술 연계 스마트 램프, 구동 부품이 일체화된 IPGM, e파워트레인 등 고부가가치 신제품을 지속 출시해 시장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업 성장의 모멘텀을 강화하기 위해 성장잠재력이 큰 사업에 진출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자체적인 기술 개발 투자와 M&A(인수합병) 등 인오가닉 방식의 미래사업 준비 활동 또한 적극 전개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