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2회를 맞은 대한민국평판대상은 한국크리에이터진흥협회를 비롯한 100여개 시민단체 주관으로 국민의 뜻을 대표해 높은 역량과 도덕성,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지방의원, 국가기관과 공기업 대표, 문화예술인들을 수상자로 선정한다.
최 시의원은 농촌 기본소득 전면 시행 촉구 건의문을 대표 발의로 채택하는 등 주민의 대변자로서 효율적인 정책대안을 연구하고 주민에게 힘이 되는 의정활동으로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끊임없이 노력한 공로가 인정됐다.
최 의원은 "오직 지역 주민을 위해 묵묵히 의정활동을 펼쳐왔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지역 주민의 불편 사항을 최우선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