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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상도 부문은 총평가 점수가 전년 대비 고득점인 기관 순서로 선정하는 분야다. 전남도는 국민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 발굴을 위해 대국민 설문조사와 부서 전수조사를 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한 결과 17.87점이 향상됐다.
특히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공공데이터 교육 △신속한 공공데이터 제공 △대국민 소통 및 수요자 의견 수렴 등 총 8개 부문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는 행안부에서 공공데이터 전반에 대한 현황을 파악해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개방, 활용, 품질 등 총 5개 영역, 16개 지표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대상 기관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총 570개 기관이다.
전남도는 장애인 복지시설 정보 등 350종의 데이터를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누구나 사용하도록 개방하고 있다.
장헌범 도 기획조정실장은 "도민 생활에 밀접하고 수요에 부합하는 양질의 데이터를 발굴·개방해 다양한 분야에서 이를 잘 활용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누리집 게시판을 통해 오는 오는 7일까지 국민이 희망하는 공공데이터 개방을 위한 '대국민 설문조사'를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