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형 스마트쉼터는 냉·난방 기능, 실시간 교통 정보 제공, 유·무선 충전기, 비상벨, 소화기와 같은 기본적인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전국 최초 미래형 버스정류장이다.
이곳에 구는 시비 3억 2000만원을 투입해 7월까지 청각 약자들이 주변의 잡음 없이 깨끗한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하는 액자형 히어링 루프 시스템을 스마트쉼터 45곳에 설치할 예정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구는 스마트포용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만큼 장애인도 동등하게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정책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최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보호받을 수 있는 도시 구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