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웅희 (재)광주전남연구원 정책지원단장, 5개분야 17개 핵심사업 제시
6월중 최종보고회 개최 '신성장 동력사업' 확정 예정
|
이날 보고회에는 영광군의회의원과 실과소장, 자문위원 장석주 호남대 교수 등이 참석해 영광군의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에 힘을 보탰다.
지난 1차 보고회에서 지적됐던 사항을 보완하고, 영광군만의 고유한 먹거리 사업 분야에 대해 (재)광주전남연구원 박웅희 정책지원단장은 5개 분야 17개 핵심사업을 제시했다.
강종만 군수는 "지역에 적합하고 실현가능한 전략산업 발굴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향후 10~20년 우리 군을 이끌어갈 대표 산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6월중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신성장 동력사업을 확정하고, 24~25년 국비확보 및 중장기 미래산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