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고물가 대응 행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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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매출에 대해 "진단키트 기저와 1월 비우호적 영업환경에도 유동인구 증가 및 적극적인 행사 전개로 식품과 가공식품 카테고리 매출 구성비가 확대되면서 안정적인 매출 성장률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에 대해서는 "종속회사의 성수기를 대비한 선제적인 물류 투자 및 운영비용 증가로 전년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2분기에는 "외식 물가 상승으로 인한 가성비 높은 상품 매출 호조로 식품 카테고리의 견고한 성장세가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치별화 신상품을 조기에 집중 전개하고 고물가에 대응한 행사를 확대해 성수기를 대비하겠다는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