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수 음용문화 확산 위해 학생·교사 대상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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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먹는 물 교육프로그램 운영해 수돗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학교에 아리수 음수대 설치와 음용 문화 확산을 위해 미련됐다.
협약을 통해 시교육청 보건진흥원은 서울시가 진행하고 있는 아리수 체험학습 프로그램과 스토리텔러 프로그램에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치원·학교를 대상으로 적극 홍보에 나선다.
교사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교사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월 1회, 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을 통해 참여 교직원을 모집한다. 이들은 아리수정수센터와 수도박물관을 견학한다.
유연식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협약 통해 유치원생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 먹는 물 건강 교육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며 "아리수를 매개로 환경과 건강을 지키는 폭넓은 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