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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혜전대에 따르면 학생들은 창의적인 메뉴로 단체요리대회 5인 라이브경연과 카빙경연 등으로 나눠 조리 경연에 출전했다. 지도교수와 학생이 1대1 피드백과 작품에 대한 상호 교감을 통한 철저한 준비로라이브경연에 출전한 박정훈, 김민우, 오윤모, 강지원 학생이 교육부장관상을 김나경, 장현호, 이하준, 나경찬 학생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안재호, 임승빈, 김시현, 김용빈, 김가현 학생이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박정훈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 지역연계 프로그램과 홍성지역 특산물인 농축수산부문 한우, 해산물, 유기농 채소 등을 최대한 활용한 지도와 창작 메뉴로 구성한 조리작품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대회를 통하여 지역특산물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은 한국 최초로 조리학과를 개설한 대학으로 36년간 조리인 양성을 위해 한길을 걷고 있는 특성화 대학이다. 이번 조리경연대회를 통해 그간 배웠던 조리전문 실력을 기반으로 창의적 작품구성 능력 향상을 통해 졸업 후 해외 특급호텔 취업과 국내의 우수한 외식산업체, 전문레스토랑, 특급호텔 등 다양한 조리 분야에 100% 전원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