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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더프리뷰 성수’ 성료…작품판매액 12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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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23. 05. 1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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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수 1만8000여명 참여해
"금융권 대표 아트페어로 자리매김"
[신한카드]_더프리뷰_성수_현장_사진_1
신한카드 '더프리뷰 성수' 현장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지난 4월19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개최된 '2023 더프리뷰 성수 with 신한카드(이하 더프리뷰 성수)'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 참여한 방문객 수는 1만8000여명으로 집계됐으며, 작품 판매액은 12억원을 넘어섰다.

더프리뷰는 금융권이 주관하는 최초의 아트페어다. 이번 개최된 '더프리뷰 성수'의 입장권 판매 및 출구 조사 결과, 관람객의 약 65%가 MZ세대였다. 더프리뷰는 10만원대에서 시작해 1000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으로 더 많은 고객들에게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는 평이다. 온라인 아트 플랫폼 '마이아트플렉스(MyArtFlex) 앱으로 작품 · 작가 · 가격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어 2030세대 호응을 이끌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더프리뷰 성수는 신진 작가와 갤러리들이 지속적으로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건강한 문화예술 생태계가 구축되도록 진행했다"며 "향후에도 신한금융그룹이 ESG 전략에 부합하여 금융과 아트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통해 문화예술계 저변 확대와 더불어 고객과의 차별화된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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