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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국립생태원에 따르면 이번 재즈공연은 비영리 사단법인 이타서울이 함께 한양대학교 실용음악과 겸임교수 Ash(에쉬)가 이끄는 Ash Quater+1이 참여해 멋진 재즈음악으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연 후에는 환경을 생각하는 스타트업 기업 '에코팀' 박한규 대표, '지구자판기' 서사라 대표, '컷터트래쉬' 임소현 대표와 '환경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환경토크콘서트는 '생태 그리고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며 우리가 나아갈 길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공연은 생태 보전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종이티켓 없이 국립생태원 누리집, SNS를 활용한 사전 예약과 홍보를 진행한다.
또 무대 설치를 따로 하지 않고 잔디 위에 그랜드피아노를 설치해 자연과 어우러지는 무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국립생태원은 친환경 공연인 만큼 공연을 관람객들은 가족용 돗자리를 준비하고 생태를 지키는 마음으로 다회용기나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신청은 국립생태원 대표 누리집과 재즈공연 누리집에서 사전 등록과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신청 확인 안내 문자 확인 후 입장할 수 있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생태를 지키는 사람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공연을 관람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