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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청양군에 따르면 전날 김돈곤 군수는 스마트청양 범군민운동 2기 추진위원들과 오일장이 열린 정산시장을 찾아 첫 챌린지 테이프를 끊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진우 스마트청양 범군민운동 추진위원장, 정우수 정산시장상인회 회장, 유두열 정산시장상인회 총무 등 20여 명이 함께 했다.
김 군수와 참여자들은 '청양에서 장 보자'라는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장 곳곳에서 청양사랑상품권으로 지역 물품을 구매하면서 주민 동참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차미숙 청양군의회 의장과 김상율 청양경찰서장을 지목했다.
군은 이번 챌린지와 별도로 지난달부터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맛집 추천 챌린지와 지역 물품 구매 챌린지를 전개하고 있다.
참여 방법은 군청 누리집에 접속해 상단 메뉴 중 소통 참여→정책 참여→스마트청양→ '청양에서 밥 먹자' 또는 '청양에서 장 보자' 하단 글쓰기를 차례로 클릭한 후 인증(휴대전화 등) 절차를 거쳐 제목과 글,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군은 연말까지 군내 관계기관과 단체 80% 이상, 군 공직자 전원 참여를 목표로 챌린지를 전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