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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울산 시니어초등학교에 ‘금융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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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3. 05. 1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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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자산 관리법 등 소개
울산시니어초등학교 금융교육
11일 경남은행은 울산시니어초등학교 소속 50~70대 시니어 140여 명에게 금융교육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제공=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울산시니어초등학교에 금융교육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강경옥 자산관리(WM)고객부 부장은 울산가족문화센터를 방문해 울산시니어초등학교 소속 50~70대 시니어 140여 명에게 노후자산 관리법을 비롯해 각종 전자금융사기 사례와 대처 방안 등을 소개했다.

이번 금융교육은 자금관리를 통해 노후를 안정적으로 대비하고 보이스피싱 등 전자금융사기로부터 지역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별히 마련됐다.

경남은행은 지난 2021년 7월 울산 북구청과 '신중년세대 퇴직과 노후설계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금융지원을 해오고 있다.

강 부장은 "울산시니어초등학교 소속 시니어들은 중구, 남구, 북구 등 각 구에서 생활하고 계신 어르신들로서 평균 연령은 66세다"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게 눈높이에 맞춰 금융교육을 무료로 진행했으며, 올해 처음 신입생을 받은 울산시니어초등학교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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