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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는 중기부의 스타트업 협력 핵심 파트너국가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상호진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양국 스타트업 행사 참여 등 여러 분야에서 매년 활발하게 협력해오고 있다.
조 차관과 베 스완 진 차관은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양국 간 스타트업 관련 협력이 앞으로도 지속·강화되는 것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또 조 차관은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싱가포르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조 차관은 "한국과 싱가포르는 경제·안보 등 여러 방면에서 상호 핵심 파트너로 협력해오고 있는데 중기부와 통상산업부 간 중소기업·스타트업 분야 협력도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 예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