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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한· 싱가포르 중소기업·스타트업 분야 협력 활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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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5. 12. 14:30

조주현 중기부 차관, 베 스완 진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차관과 면담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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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중기부 차관( 뒷줄 오른쪽 두 번째)은 12일 서울 중구 주한싱가포르대사관에서 베 스완 진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차관과 면담을 하고 있다./제공=중기부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12일 주한싱가포르대사관에서 베 스완 진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차관과 면담을 가졌다.

싱가포르는 중기부의 스타트업 협력 핵심 파트너국가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상호진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양국 스타트업 행사 참여 등 여러 분야에서 매년 활발하게 협력해오고 있다.

조 차관과 베 스완 진 차관은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양국 간 스타트업 관련 협력이 앞으로도 지속·강화되는 것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또 조 차관은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싱가포르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조 차관은 "한국과 싱가포르는 경제·안보 등 여러 방면에서 상호 핵심 파트너로 협력해오고 있는데 중기부와 통상산업부 간 중소기업·스타트업 분야 협력도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 예상한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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