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채무조정 6개월 이상 성실상환자는 5월 15일부터 월 30만원 이내 후불 교통카드 기능이 포함된 소액신용·체크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12개월 이상 성실상환자는 물품구매가 가능한 소액신용·체크카드도 발급이 가능하다. 소액신용·체크카드는 NH농협은행 전국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윤상운 NH농협카드 사장은 "신용회복위원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성실상환자를 지원해 건강한 금융소비자 전환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의 생활안정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