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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청년 푸드트럭 창업자에 유류비 1억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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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슬 기자

승인 : 2023. 05. 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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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함께 일하는 재단'에 후원금 전달…40개팀 선발 주유상품권 지급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1억원 후원
안종범 에쓰오일 수석부사장 (오른쪽 3번째), 이세중 함께 일하는 재단 이사장 (오른쪽 4번째)이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비축기지에서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열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이 청년 창업자들을 위해 유류비 1억원을 후원했다.

에쓰오일은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비축기지에서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갖고 '함께 일하는 재단'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에쓰오일은 만 39세 미만의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공고해 총 40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각 팀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앞서 에쓰오일은 지난 2018년부터 청년실업 해소와 취약계층 자립을 위해 푸드트럭 유류비 후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안종범 에쓰오일 수석부사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열정적으로 매진하는 청년 사업가들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에쓰오일은 지역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한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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