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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신당초에 따르면 이번 환경교육은 홍성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학부모 환경활동가의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했다.
학생들은 환경활동가들과 지구온난화의 위험과 그 원인인 온실가스,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양말목과 일회용 컵뚜컹을 새활용해 예쁜 이오난사 화분으로 만들었다.
4학년 김모 학생은 "카페에서 자주 쓰이는 일회용 껍뚜껑과 양말목으로 예쁜 화분이 만들어진다니 신기해요. 집에 가서 방문 앞에 걸어놓을 거에요"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