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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홍성군에 따르면 현재 사용 중인 홍성역사 진입도로는 개발계획에 따라 철거하고 홍성역세권 단지 내에 조성되는 대중교통 환승센터로 연결되는 새로운 진입도로를 개설해 오는 8월경 개통할 예정이다.
군은 홍성역 앞 광장 6165㎡에 지하에는 스마트 주차장, 지상에는 스마트 복합안내센터를 갖춘 대중교통 환승센터를 조성 중이다.
홍성역사 이용 차량은 1차 교통처리계획에 따라 다음 달 29일까지 홍성역 앞 조양로 사거리에서 조양로247번길로 우회~의사로36번길에서 회전교차로에 진입~통제 요원의 교통안내에 따라 홍성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내에 설치된 우회도로를 이용해 홍성역사로 진입할 수 있다.
다음 달 30일부터 8월까지는 2차 교통처리계획에 따라 홍성역 앞 조양로 사거리에서 직진 후 홍성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로 곧바로 진입해 통제 요원의 교통안내에 따라 임시도로를 이용하면 된다.
정희채 군 도시재생과장은 "군에서 역점 추진 중인 '홍성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완성으로 이 일대가 홍성읍의 중심축으로 크게 변화될 것"이라며 "공사기간 동안 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다소 불편하겠지만 우회도로를 이용하는 등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