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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밀양아리랑 대축제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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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3. 05. 1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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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아리랑대축제 - 박일호시장 2
박일호 밀양시장이 19일 밀양강변 무대에서 열린 무형문화재 공연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오성환 기자
'날좀보소 밀양보소, 세계속의 밀양아리랑'

제65회 밀양아리랑 대축제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영남루와 밀양강변 일원에서 성황리에 축제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밀양강변 밀양강오딧세이 공연장에서 펼쳐진 밀양 무형문화재 공연에는 1000여명의 관객이 함께 했으며, 국악인 부부 김준호, 손심심씨의 사회로 진행됐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이날 19일 무형문화재 공연에 참석해 "무형문화재 축제 개최를 기쁘게 생각한다"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박 시장은 "대통령께서 미국을 방문 했을때 저녁 만찬에서 밀양아리랑이 연주됐다"고 소개하면서 밀양아리랑이 세계최고임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밀양시민들은 자부심을 가질만 하다고 말하면서 영남권의 무형문화재 통합을 앞으로 밀양이 해 나갈 것이다. 밀양시 발전뿐만 아니라 문화의 발전을 무형문화재 발전과 함께 이끌어 갈 것"이라고 약속을 했다.

밀양아리랑대축제 - 용호놀이
19일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환호속에 밀양 무안용호놀이 길놀이가 진행되고 있다./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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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무형문문화재 공연에 앞서 경남 무형문화재인 밀양무안용호놀이 길놀이로 무형문화재 공연을 알리고 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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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시장이 공연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며 격려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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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무안용호놀이 공연 에서 마을주민 440여명이 동참해 멋진 화합의 장을 펼치고 있다. /오성환 기자
밀양아리랑대축제 - 무안용호놀이
무형문화재 공연장에서 밀양 무안용호놀이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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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백중놀이 공연 . 농신제를 지내고 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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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백중놀이 공연 .작두말타기를 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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