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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 호텔조리계열은 2011년부터 '6월 호국보훈의 달' 행사로 충남서부보훈지청과 보훈 가족을 초청해 교수와 학생들이 만든 음식을 대접했다.
코로나19로 대면할 수 없는 시기에는 도시락을 만들어 전달하는 등 13년간 꾸준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 달 8일에도 50인분의 특별한 도시락을 만들어 보훈 가족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혜숙 혜전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진행하던 호텔조리계열의 재능기부 봉사활동과 보건 계열의 건강 검진 프로그램 등 교직원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