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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의 이번 기부는 브랜드의 시작부터 강아지와 함께 해온 헤지스가 세상 모든 강아지들의 행복을 바란다는 의미를 담아 진행하고 있는 '해피퍼피' 켐페인의 일환이다. 헤지스는 올해 시즌 화보 및 마케팅 콘텐츠에 브랜드 심볼인 강아지를 전면에 내세우는 등 해당 캠페인을 적극 홍보하며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헤지스는 이번 기부금 마련과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와 협업한 10컷 만화를 선보였다. 헤지스 측은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가 1만개 이상 달릴 경우 반려견 보호 사업에 1000만원을 기부하겠다는 공약도 내세웠다. 게시물은 공개된 지 단 3시간 만에 미션에 성공했을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추가로 헤지스의 베스트셀러인 아이코닉 라인의 판매 수익금 일부와 함께 총 2000만원을 동물자유연대 온 센터에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전날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동물자유연대 온 센터에서 윤정희 LF 헤지스사업부 전무와 관계자, 동물자유연대 온 센터 윤정임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윤정임 동물자유연대 온 센터 센터장은 "유기견과 입양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는 헤지스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전달 주신 기금을 통해 유기되는 반려동물이 새로운 삶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정희 LF 헤지스사업부장 전무는 "해피퍼피 캠페인을 응원해주신 분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아이코닉 라인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더해 총 2000만원 기부를 결정했다"며 "헤지스는 주기적으로 해피퍼피 캠페인을 진행하며 유기견 구조 및 도움이 필요한 강아지들의 보호 사업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