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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홍성군의회에 따르면 전날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고 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가 후원하는 '2023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이 열렸다.
김 의원은 제8대 홍성군의원에 이어 재선 후 제9대 전반기 행정복지위원장직을 수행하며 구도심 활성화와 초고령사회 대응에 힘써왔다.
그는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조례 개정과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하는 등 지역 발전 모멘텀을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2019년부터 문화도시 육성을 위해 홍성군문화특화사업단을 비롯한 관계자와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하고 2021년 군정질의를 통해 법정문화도시 지정에 걸림돌이 되는 문제를 지적했다.
또 2021년 하반기 연수를 제주 서귀포시 문화도시센터와 노지문화센터 등을 찾아 지역 맞춤형 문화적 가치 융합의 중요성을 벤치마킹한 후 집행부에 방향성을 전달했다.
김 의원은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행정협의체 구성을 위한 '홍성군 문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지난해 9월 제5차 예비문화도시 선정에 기여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10월 전주시와 완주시 일원을 찾아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우수사례를 견학했다"며 "지역 소멸 시대 해법으로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지역 발전의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