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천시, 도남 농공단지 스마트 혁신 기술통한 고도화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25010014806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5. 25. 18: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 영천시 는 차스마트 인프라(교통안전그린)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농공단지형 스마트그린 기술도입 모델 사업은 노후 농공단지에 스마트 인프라 구축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단지 조성, 에너지 사용 효율화, 근로조건 개선 등 농공단지 리모델링을 통한 기업과 근로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노후 농공단지의 스마트 혁신기술 도입을 통한 공단의 혁신 고도화 실현에 토대가 될 전망이다.

시비 13억 30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5억 원(국비 17억 5000만원, 도비 4억 2000만원 )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경북 자동차 임베디드 연구원에 위탁 추진 중이며, 분야별로 설계와 공사를 발주하고 올해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5월 현재, 도남 농공단지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관리보급시스템과 환경개선장치 보급 사업을 접수중에 있고, 스마트가로등과 스마트교차로 설치를 위해 관련 기관와 부서와 협의중에 있으며 그 밖의 사업은 설계와 공사발주 준비 등 사업추진을 위한 사전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업유치과 관계자는 "농공단지형 스마트 그린기술도입 모델 사업을 통해 우리 시 노후 농공단지를 개선해 기업하기 좋은 여건, 근로자의 쾌적한 근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