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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리경연대회는 외식산업에 활용 가능한 창의적인 메뉴로 단체요리대회 라이브경연과 전시 경연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이번 주재료선택은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로 수산물 분야는 도미, 연어, 삼치, 새우, 전복 등을 활용한 메뉴와 농축산 분야는 전국의 군 단위에서 사육두수(양돈 61만 두 이상) 1위를 차지하는 홍성군의 무항생제 돼지고기 안심과 쇠고기 등심을 활용한 메뉴로 개발됐다.
군의 친환경 딸기와 유기농 쌀을 활용해 메뉴 개발한 라이브 요리 경연 심사 평가장에서 맛과 모양, 그릇 담기 등 창의성에서 주위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철저하게 호텔조리계열 지도교수와 학생이 팀별로 1대1 피드백과 작품에 대한 상호 교감을 통해 대회 준비를 진행한 결과 영예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는 김진호, 이청훈, 이 건, 신민섭, 류태랑 1학년 호텔조리계열 학생팀이, 서울특별시장상에는 서영교, 유하람, 고건우, 이동건, 박진서 1학년 호텔조리계열 학생과 2학년 서양식전공 학생팀이, 박정훈, 이현성, 김해성, 박가온, 이수정 2학년 한식 전공 학생팀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차지했다.
혜전대 호텔조리계열은 조리 관련 학과에 대한 대학의 아낌없는 지원과 36년 동안 조리인 양성을 위해 한길을 걷고 있는 특성화 대학에 힘입어 지난 대회 교육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비롯한 서울특별시장상 수상에 이어 이번에도 큰 상을 휩쓸었다.
혜전대 호텔조리계열는 지역사회 발전과 대한민국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할 학생들이 자부심과 더불어 이를 토대로 졸업 후 전공별 전문 외식산업체와 특급호텔 등 다양한 조리 분야에 100% 전원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