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제12회 전공 체험의 날’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06010002129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3. 06. 06. 16: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학생, 학부모, 교사 등 340여 명 참여…역대 최다
제12회 전공 체험의 날
'제12회 유타대 전공 체험의 날' 행사에 참석한 학생 및 학부모, 교사들이 강의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최근 중·고등학생들이 다양한 대학 전공 강의를 영어로 직접 들을 수 있는 '전공 체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 송도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학생들은 심리학과(김보람 교수), 영화영상학과(더스틴 슈윈트 교수), 신문방송학과(폴 로즈 교수) 등 여섯 학과 교수들이 진행하는 전공 강의를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나눠 들었다.

또 취업 진로 및 인턴십 소개와 홍보대사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12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학생 188명을 포함해 학부모, 교사 등 340여 명이 참석해 역대 최다 인원을 기록했다.

미국 시카고 캔커키 트리니티 학교에 재학 중인 임한서(18) 학생은 "공대에 진학하고 싶어 전기컴퓨터공학 수업을 유심히 들었는데 상당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신문방송학과 강의를 진행한 폴 로즈 교수는 "유타대 전공 체험의 날 행사에 참가하는 학생이 해마다 늘고 있다"며 "강의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그들의 변화된 사고방식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미국 유타대의 확장형 캠퍼스로 지난 2014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개교해 운영 중이다. 올해 가을학기 최종 지원 마감일은 내달 15일이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