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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예술의전당 전관 개관 30주년 기념 특별전이자 라울 뒤피 사후 70주기를 기리는 국내 첫 전시회다. 이번 회고전에는 라울 뒤피의 유화, 드로잉, 수채화, 의상 등 주요 작품 180여 점이 출품됐다.
삼화페인트는 컬러리스트 라울 뒤피의 작품을 빛내기 위해 자체 NCS컬러시스템을 적용해 전시장 내부 공간을 조성했다. 색채 이론에 맞춰 벽면과 구조물을 채웠고, 라울 뒤피의 상징색을 더했다. 전시 내부는 삼화페인트의 친환경 페인트 '아이럭스 듀로엑스'를 사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