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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는 간담회에서 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카카오모빌리티의 사업 비전과 함께 기존 업계와의 상생을 통해 생태계 전반의 성장을 도모하는 '상생적 혁신' 전략을 소개했다.
또 디지털트윈, UAM,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 현황도 공유했으며 여객물류 통합 자율주행 서비스 달구벌 자율차, 디지털트윈 기반 실내 지도 구축 노력 등이 사례로 소개됐다.
싱가포르 교통부와 카카오모빌리티는 향후 양국 내 다양한 교통 관련 서비스에서 협력할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유영중 카카오모빌리티 전략 총괄 부사장은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싱가포르의 교통부에서도 카카오모빌리티의 모빌리티 플랫폼 전략에 주목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라며 "향후 카카오모빌리티의 플랫폼 역량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진출을 본격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미지1] 싱가포르 교통부 간담회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6m/12d/20230612010009189000496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