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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홍성군에 따르면 '내 꿈은 예술가'는 청소년을 위한 문화실험실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탐방 프로그램으로 다음 달 2일 사전교육을 통해 제14회 광주비엔날레의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의 주제를 이해하고 9일 전시관을 방문해 세계 각국 작가의 현대 미술 작품을 관람한다.
또 광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이남 작가 스튜디오, 예술공간 집, 국립광주박물관 등 광주 일원을 견학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문화도시 홍성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황선돈 군 문화관광과장은 "홍성군은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들이 소외되지 않는 연결과 지지의 문화를 확산하여 유기적人 문화도시 홍성의 청소년 문화 형성으로 내일에 대한 두려움 없이 도전하고 꿈꾸고 이룰 수 있는 법정문화도시 선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