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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홍성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팸투어는 군 문화관광과와 해양수산과의 사업 현황을 설명 듣고 직접 체험해보면서 현안 문제에 대한 개선과 발전 방향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홍성군의회는 12일 제29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 날임에도 11명 의원 전원이 팸투어에 참여해 홍성의 미래먹거리 '관광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 군의원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민선8기 집행부의 의지와 현안 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앞으로 홍성군의 관광정책이 새롭게 변화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 많은 부분에 공감과 기대감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선균 군의회 의장은"자유로운 대화의 장을 통한 창의적인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새로운 방식의 행정을 펼치고 있는 이용록 군수와 집행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설물 공개 전 안전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과 많은 외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는 세부 운영방안에 대한 고민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홍성군의회도 홍성군 관광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