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홍성군에 따르면 댄스페스타 '잇다'는 홍성문화도시센터의 올해 시민제안 공모사업 '누구나 기획자' 사업에 선정됐다.
지역 청소년 댄스팀과 다양한 장르의 유명 댄서들의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Break ambition(비보이), Hepta chord(걸스힙합), D-flower(왁킹), K·in&HYOSIM(팝핑), CC(락킹) 등 유명 댄스팀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홍성군생활무용협회는 지역의 전 연령대 댄스동호인들이 등록돼있는 단체로 2017년부터 댄스콘서트, 한·중·일 k-pop 국제교류대회, 전국생활무용대회 참가 등 지역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다음 달 8일 방과후 설렘의 송예림, 16일 저스트절크 하울, 8월 5일 아마존 하리무 등 지역에서는 접하기 힘든 세계적인 댄서들을 초청해 청소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할 계획이다.
황선돈 군 문화관광과장은 "홍성군 청소년들이 접해보지 못한 다양한 장르의 춤을 접해보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