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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합동캠페인에는 수원시 담당부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 수원시니어클럽, 서부경찰서, 한국철도공사 관계자 등 20명이 참여했다.
수원역 공중화장실을 돌며 불법촬영 탐지 장비를 활용해 공중화장실의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수원역 광장에서는 '불법촬영 OUT! 안전한 수원 만들기'라는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불법 촬영 예방 구호를 외쳤다.
또 시민들에게 불법 촬영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불법촬영 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수원시 관계자는 "안전한 수원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민·관·경 합동 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