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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신임 사장에 윤석대 전 대통령실 행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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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3. 06. 1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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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한국수자원공사 신임 사장으로 윤석대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확정됐다.

수자원공사는 제 16대 신임 사장에 윤석대 전 행정관을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윤 신임 사장은 충남대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대전예술고 이사장, 바른미래당 대전시당 위원장, 새로운보수당 사무총장, 운석열 대통령후보 캠브 비서실 정책위원, 제17대 대통령 정무수석실 행정관 등을 역임했다.

윤 신임 사장의 취임식은 오는 19일 대전 본사에서 진행되며, 임기는 2026년 6월 18일까지 3년이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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