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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양 지역 상공인의 애로사항과 문제 해결등 상의 발전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협력을 통한 지역 상공인 양성과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해 이뤄졌다.
이번 협약에서는 주요 현안과 시책사업 등에 대한 협조를 위해 경주상의의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와 파주상의의 파주시 평화경제특별구역 지정에 우선 협력키로했다.
경주상공회의소 이상걸 회장은 "경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문화역사도시이자 많은 중소기업을 보유하고 있는 경제도시이며 지역 발전은 기업인들이 이끌어 가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이번 협약식이 지역 경제를 이끌어가는 양 지역의 기업인들에게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파주상공회의소 산업시찰단은 지난 15일 부터 3일간 경주를 방문해 산업시찰과 경주지역 문화탐방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