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 광천전통시장, 국내산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1010010481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3. 06. 21. 10: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해수부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 선정
21일 (홍성군 광천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홍성군 광천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포스터./제공=홍성군
홍성군 광천전통시장이 해양수산부의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대상으로 선정됐다.

21일 홍성군에 따르면 행사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광천전통시장에서 열리며 행사참여점포 74곳에서 당일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하면 최대 30%(1인 2만원 한도)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

환급 금액은 3만4000원 이상부터 6만7000원 미만까지 1만원, 6만7000원 이상 2만원을 환급받는다.

환급방법은 국내산 수산물(새우젓, 김 등 가공식품 포함)을 구입한 당일 영수증을 가지고 광천전통시장 내 지정된 환급장소에 방문하면 행사직원이 구입액에 따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장동훈 군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관내 수산물 취급 사업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관내 우수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할 수 있도록 여러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