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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은 롯데마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발베니' '러셀' 등 60여종의 위스키를 모아 선보이며, 영국 왕실의 기념일을 기리기 위해 출시한 '고든 액 맥페일'의 프리미엄 위스키도 함께 선보인다. 각 상품은 롯데온에서 주문한 뒤 전국 롯데마트 매장에서 '스마트픽'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상품별로 수령 가능한 매장이 지정돼 있어 그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이날 오전 10시부터는 그동안 재고를 구하기 어려웠던 인기 위스키를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즉위 70년을 기념해 출시한 '고든 앤 맥페일 플래티넘 쥬빌리 글렌그란트 1952'를 4000만원대에, 영국 찰스 3세의 대관식을 기리기 위해 그의 출생년도인 1948년부터 숙성을 시작한 원액을 국왕의 세례식 기념일인 12월 15일에 병에 담은 '고든 앤 맥페일 코로네이션에디션 글렌그란트 1948'을 5000만원대에 선보인다. 각 상품은 전세계에 단 300병도 출시하지 않은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로, 롯데온에서 각 1병씩 선보인다.
박세호 롯데온 그로서리부문장은 "새벽부터 줄을 서서 위스키를 구매하는 불편함 없이 롯데온에서 인기 위스키를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인기 상품 재고 확보 및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한 서비스 개편 등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첨부사진] 롯데온X롯데마트 6월 위스키 행사](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6m/22d/20230622010020558001120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