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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G7, EU 등 61개국, 33개 국제기구, 400여개 기업 등이 참석, 우크라이나 피해 현황 및 복구 수요를 점검하며 재건 복구 사항을 논의했다.
방 실장은 자리에서 "한국의 전후 경제발전 경험을 토대로 우크라이나에 꼭 필요한 기반시설 재건과 기초 사회서비스 회복 등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방 실장은 아울러 영국 트레빌리언 외교부 인도·태평양 담당 국무상과의 면담에서는 지난 5월 체결한 '개발협력 의향서'를 토대로 인·태 지역에서의 양국 간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방 실장은 폴란드 에밀리비치 폴-우 개발협력 정부전권대표와도 면담했다. 특히 긴밀한 경제협력 관계 하에 우크라이나 재건복구 협력방안을 공동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방 실장은 22일부터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새로운 글로벌 금융협정을 위한 정상회담'에 한국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