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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회계사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가경쟁력을 선도하는 회계투명성을 기치로 내건 '비전 2030'의 달성을 위해 앞으로 공인회계사가 더 많은 역할을 수행하겠으며, 영리부문 뿐만 아니라 비영리부문의 회계투명성 제고 노력 등 국가 시책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공적책임을 다하는 전문가단체로서 회계사회의 공적기능을 더욱 강화하겠다"면서 감사인에 대해서는 투철한 직업윤리에 따라 정도감사를 지속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신임 감사로 장형수 공인회계사(안진회계법인)를 선출하고, 전년도 결산 및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을 보고했다.










